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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윤지(38)가 근황을 전했다.
이윤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8년 차 육아 경력에도 정말 잘 안 되는 게 있는데 그건 바로바로 밥 빨리 먹기!"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말은 빨리 되는데 밥은 왜 이리 빨리 씹어지지 않는 건지. 고민까지는 아닌지 몰라도 늘 밥을 먹으면서 귀는 쫑긋 눈은 예의 주시하며 마음은 빨리 먹고 싶어서 초초"라고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윤지는 "끝내 결국 속이 더부룩하니 진짜 고민 고민. 맘들 노력해도 안되는 거, 어떤 거 있으세요?"라고 물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41) 씨와 결혼, 슬하에 큰 딸 라니, 작은 딸 소울이를 두고 있다.
[사진 = 이윤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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