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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핑클 겸 배우 성유리(41)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오늘처럼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성유리가 다양한 꽃과 선물들에 둘러 쌓인 모습이 담겼다. 파란색 비니와 베이지색 후드, 하얀 면바지 등 편안한 차림. 성유리는 두 눈을 살짝 감고 손가락 하트를 만든 뒤 입을 맞추고 있다. 입가에 띈 행복한 미소가 괜스레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41)과 결혼했다. 지난해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1월 출산했다.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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