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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음악의 신' 출신 이수민(38)이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했다.
이수민은 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요일마다 술 파티 벌이는 윗집 소음에 스트레스.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에 치솟는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매주 목요일마다... 소리 지르고 떠들고 쿵쾅거리고 미치겠다. 1년 동안"이라며 "술 파티가 벌어지는 날엔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든다. 특히나 소리에 민감해서 언성 높이고 소리 지르는 걸 정말 싫어하고 민감한 나는 스트레스로 고통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힘드시겠다. 얘기해도 안 되면 신고하세요", "녹음이라도 몇 번 해두셨다가 소리 날 때 신고하셔서 경찰도 듣게 해야 한다. 아 화가 나려고 그러네", "또라이들은 내가 미친놈이 되면 안 하더라", "신고보단 스피커 추천드린다", "신고도 그럴 것이고 올라가 해결될 상황도 아닌 것 같고 안전에 제일 중요하다" 등 이수민을 걱정했다.
한편 이수민은 케이블채널 엠넷 '음악의 신'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10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이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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