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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2AM 조권이 절친인 원더걸스 출신 선예와 겨울 여행을 즐겼다.
조권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예, 미쓰에이 출신 민 등과 함께 한 스키장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우정을 쌓아온 이들의 훈훈한 한 때가 보는 이를 미소짓게 한다.
사진과 함께 조권은 "결국 선예의 여권을 뺏지 못했던. 그러나 요즘 틀면 나오는 선예 덕분에 캐나다 간 줄 모르고 행복합니다"며 "제가 물어봤어요. 언제 또 와? 나 여름에 좀 불러줘. 여름에 오고 싶어. 지금도 부르는 중. 기다려 보자구용. 저에게 정말 소중한 절친들과의 1박2일 스키장 여행을 브이로그로 보권말권에 열심히 담아봤습니다"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조권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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