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임성재(CJ대한통운)가 좋은 출발을 했다.
임성재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로지(파72. 7466야드)에서 열린 2021-2022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0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치며 공동 5위에 올랐다.
5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4번홀, 6번홀, 12번홀, 14번홀, 16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단독선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7언더파 65타)에게 3타 뒤졌다. 매킬로이는 공동 2위 보 호슬러, JJ 스펀, 빌리 호셀(미국, 이상 5언더파 67타)에게 2타 앞섰다.
김시우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11위, 이경훈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21위다.
[임성재.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