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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본명 손연옥·40)가 결혼한다.
금비의 소속사 GB엔터테인먼트는 "당사 대표이자 소속 아티스트 금비의 결혼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금비는 오는 3월 13일, 인생을 함께할 여섯 살 연상의 동반자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4일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년의 교제 끝에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며 금비의 결혼식은 "부산 모처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인생의 특별한 시작을 함께 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속사는 금비의 우아한 자태가 담긴 웨딩화보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 GB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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