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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약 한 달 만에 홈경기를 앞두고 있는 OK금융그룹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OK금융그룹 읏맨 프로배구단은 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와 경기에서 홈 경기 재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팬분들을 기다렸읏’이란 타이틀 아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잠시 중단됐던 V-리그가 재개됨에 따라 오랜만에 상록수체육관을 찾을 홈 팬들을 맞이한다는 테마를 내포한다.
OK금융그룹 배구단은 잊지 않고 홈 구장을 방문할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다. 상록수체육관 입장 관중 대상 선착순 200명에게 캐시비 교통카드를 비롯해 스파 이용권, 박원빈 포토카드 등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뿐 아니라 MZ 세대 팬들에게 관심도가 큰 스티커도 선물로 준비했다. 스티커에는 선수단과 OK금융그룹 배구단 마스코트 읏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전에는 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의 굿즈로 젊은 팬들에게 색다른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홈 경기마다 진행한 출석체크, 홀짝 이벤트는 7일 경기에도 계속된다. 5라운드 출석 체크를 완료한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선수단 전체 친필 사인 사용구를 증정한다. 경기 관련 퀴즈의 정답을 맞히는 홀짝 이벤트는 경기 전 출입구 부스에서 진행되며 정답을 맞힌 관중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한편 3월 1일부터 방역 패스가 일시 중단되면서 7일 홈 경기는 접종 확인 절차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좌석 간 거리두기는 유지되며 육성 응원 금지 및 음식물 반입 금지도 계속된다.
[홈 경기 재개 이벤트. 사진 = OK금융그룹 읏맨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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