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FC서울이 또 한 번 원정 경기 스크린 생중계를 통해 팬들을 찾아간다.
FC서울이 11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치러지는 울산 현대 원정 경기를 메가박스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한다. 메가박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두 번째로 진행하는 메가박스 스크린 생중계는 3월 11일일 18시 30분에 진행되며 장소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위치한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이다.
FC서울이 2022시즌 개막전을 맞아 준비했던 첫 번째 메가박스 스크린 생중계 행사는 대성공이었다. 예매 시작 10분 만에 매진을 기록한 티켓 파워는 물론 행사 당일 팬들의 뜨거운 열정에 메가박스 관계자들이 놀라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에 한 번 더 메가박스 스크린 생중계를 준비하게 된 FC서울은 팬들이 쉽게 이동하기 힘든 금요일 밤 울산 원정 경기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해 팬들을 맞이한다.
경기 상영 전과 하프타임에는 팬들을 위해 홈 개막전 티켓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특히 하프타임에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고요한이 프로필 촬영 시 착용했던 2022시즌 원정 유니폼 상·하의가 경품으로 준비된다. 약 200석 규모의 메가박스 컴포트(COMFORT)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메가박스의 대형 스크린과 풍부한 사운드로 경기의 생생함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넓은 좌석과 다양한 타입의 여유 공간 등 최상의 환경에서 팬들이 FC서울의 원정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번 메가박스 스크린 생중계는 정부 방역지침의 변경에 따라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발열 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3월 7일 월요일 20시부터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사진 = FC서울 제공]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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