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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32)이 한층 눈부신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4일 인스타그램에 '광고' 해시태그와 함께 한 명품 브랜드를 태그하고 사진을 게재했다.
"퐁신퐁신 귀엽구, 봄 오니까 자꾸 밝은 컬러 가방 메고 싶어지구 그렇잖어"라고 적은 강민경으로, 노란색 상의 위에 검정색 재킷을 걸치고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흰색 가방을 메고 머리를 들어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경의 명품백은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에 360만 원으로 책정된 제품이다. 무엇보다 강민경의 백옥 같은 피부와 인형 같은 미모가 단연 시선을 강탈한다. 네티즌들은 "진짜 뭐지 요정인가" 등의 반응.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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