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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6)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조이는 4일 인스타그램에 한 백화점을 언급하고 "산책"이라며 "그동안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ㅠㅠ특히 지하 2층 눈 돌아간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서울 영등포구의 백화점을 찾은 조이다. 노란색 재킷에 마스크를 쓴 채 여러 음반들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멘트와 사진에서 조이의 들뜬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식사 중인 모습도 공개했는데, 음식을 앞에 두고 젓가락을 든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조이다.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수영이" 등의 반응.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본명 신효섭·30)와 열애 중이다. 지난해 8월 공식적으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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