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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로켓펀치가 신곡 컴백 무대에서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였다.
로켓펀치는 4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 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의 타이틀곡 '치키타(CHIQUITA)'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날 흑백이 조화를 이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로켓펀치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시크함으로 완전 무장한 로켓펀치의 색다른 모습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치키타 치키타 왓(CHIQUITA CHIQUITA WHAT)'이라는 가사에 맞춰 양손을 총 모양으로 만드는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중독성 넘치는 퍼포먼스는 글로벌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80년대 디스코와 유로댄스를 혼합한 타이틀곡 '치키타'는 빈티지한 신스와 아날로그 악기들이 업 템포의 댄스튠 느낌을 자아내는 곡이다. 로켓펀치의 시크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솔직한 가사와 강력한 중독성이 특징이다.
당당하고 쿨한 매력으로 돌아온 로켓펀치는 '치키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출처 = 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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