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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본명 김설현·27)이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의 선물을 인증했다.
5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영상에서 설현은 커피차 선물을 확인한 뒤 "와 대박, 희철이 오빠가 보냈네? 대박"이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배우, 스탭 여러분 맛있게 드시고 오늘 촬영도 화이팅 하세요 -도라희 김희철 보냄'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설현은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촬영 중이다.
특히 설현은 대본에 음료 스티커를 부착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스티커에는 '도아희 설현 예뻐해 주세요'라는 글과 김희철의 얼굴이 담겨있다.
한편 설현이 출연하는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서울 변두리 아파트 인근에서 의문의 시체가 발견되자 엄마가 운영하는 MS마트 인턴 대성(이광수), 지구대 순경 도아희(김설현), 대성 모친 정명숙(진희경)이 마트 영수증을 기반으로 시작하는 동네 대면 코믹 추리극이다.
[사진 = 설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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