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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재영이 케이블채널 tvN '월수금화목토'를 검토 중이다.
8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재영이 '월수금화목토'를 제안받은 것이 맞다"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월수금화목토'는 모임에 참석할 아내가 필요한 싱글들의 아내가 되어주는 '싱글 라이프 헬퍼'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재영은 남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주 주인공 역은 배우 박민영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에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게 될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김재영은 지난 2011년 엠비오 제너럴아이디 쇼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영화 '노브레싱'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 드라마 '아이언맨', '용팔이', '안투라지', 백일의 낭군님', 영화 '두 남자', '골든 슬럼버', '돈'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너를 닮은 사람'에서 서우재 역을 맡아 고현정과 호흡을 맞췄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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