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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2) 아내 미우라 아야네(28)가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뾰루지 나서 급 피부과"라며 사진을 올렸다.
분홍색 트위드 재킷에 스키니 청바지를 입은 패션이다. 아야네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도 공개했다. 아야네는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체중이 똑같아…신기한 매직"이라며 영상을 올렸는데, 41.8kg 몸무게를 직접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의 신장은 155cm다.
이지훈과 미우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사진 = 미우라 아야네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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