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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요원(42)이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한 게 아까워서 챙겨 먹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요원의 식사로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닭가슴살이 담겼다. 초록색 접시 위 소박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프로필상 키 170cm, 몸무게 48kg을 자랑하는 이요원의 끊임없는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48)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요원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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