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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40)의 집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패션 브랜드 광고 협찬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집에서도 화보처럼 완벽한 모습을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베레모와 진주 목걸이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화사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김나영의 뒤로 보이는 그림은 그와 열애 중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0)의 작품이다. 김나영은 앞서 마이큐의 그림 여러 점을 집에 전시하고 사진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나영은 2016년생 첫째 아들 신우와 2018년생 둘째 아들 이준이를 키우고 있다. 마이큐와는 지난해 11월부터 교제 중이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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