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현장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두 톱스타의 결혼식 초대 명단이 시상식 수준이다.[한혁승의 포톡(Photo talk)]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배우 현빈과 손예진 결혼식에 많은 하객들이 참석했다.
외길로 이어지는 애스톤하우스 결혼식장 초입에서는 명단에 없는 인원들은 출입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식장에는 매니저 조차 대동하지 못해 직접 운전을 해서 참석하는 톱스타들이 많았다.
배우 장영남도 직접 차를 운전해 참석하며 취재진에게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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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초대된 명단에는 거미, 고소영, 공유, 공효진, 서장훈, 박중훈, 박솔미, 설경구, 손지창, 송윤아, 안성기, 폴킴, 하지원, 한재석, 황정민 등이 확인됐다. 그 외에도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하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과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연이어 호흡을 맞췄다.
앞서 여러 차례 열애설을 부인해 온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1일,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 직접 차를 운전해 참석한 배우 장영남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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