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서울 SK 나이츠는 부상 회복중인 자밀 워니의 대체선수로 브랜든 브라운(194cm)영입했다.
SK는 31일 "브랜든 브라운은 자가격리 및 비자 취득 절차를 모두 마치고 31일 19시에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경기부터 출전한다. KBL 통산 189경기에서 21점, 10.4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운은 신장은 작지만 긴 리치와 좋은 위치 선정으로 뛰어난 득점력과 리바운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SK는 "브라운은 자밀 워니가 복귀할 때까지 대체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브라운의 KT 시절 모습.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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