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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은 가수"…2AM 이창민, 줄리엔강인 줄 '헐크가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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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2AM 멤버 이창민이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창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산복, 등산화, 지팡이 갖고 내려오시던 분이 이러고 올라오는 나를 신기하게 쳐다보셨다... 예... 저도 압니다.. #남양주셰르파 #본업은가수 #2am #콘서트보러오세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등산을 마친 뒤 가쁜 숨을 몰아쉬는 이창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을 통해 다져진 이창민의 헐크 같은 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AM은 오는 6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9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진 = 이창민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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