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예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노지선이 재테크 방법을 공개했다.
프로미스나인 노지선, 송하영은 8일 오후 방송된 채널S, 더라이프 '김구라의 라떼9'(이하 '라떼9')에 출연했다.
이에 김구라는 "4년차 걸그룹의 재테크 방법은?"이라고 물었고, 노지선은 "저는 그냥 적금처럼 우량주에 조금조금 넣어놓고 있다"고 재테크를 위해 주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송하영은 "저는... 안 하고 있다. 그냥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내가 왜 이런 질문을 했냐? 올해 MZ세대들이 어마어마하게 몰려들어 시중 은행 앱이 마비됐던 투자 방법이 있다"고 운을 뗐다.
김구라는 이어 "청년적금에 가입하면, 물론 액수는 한정적이지만 연 이자를 무려 10%를 준다고 해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구라의 라떼9'는 김구라의 잡학사전 속에는 모르는 것이 없다! 과거 속에서 찾는 미래에 대한 해답!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구라가 아닌 진실로 미래를 예측하는 차트쇼다.
[사진 = 채널S, 더라이프 '김구라의 라떼9'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