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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전종서(28)와 모델 겸 배우 장윤주(42)가 우월한 신체 비율을 뽐냈다.
22일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이로비X도쿄 #종이의집"이라고 적고 장윤주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종서는 장윤주 옆에 선 채 입술을 쭉 내미는가 하면, 손가락으로 볼을 콕 찌르는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소두와 긴 다리로 9등신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종서, 장윤주는 오는 24일 넷플릭스 새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공개를 앞뒀다.
[사진 = 전종서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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