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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배우 장혁이 김종국이 자신의 두 번째 영화에 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친구따라 스파링 간다…(Feat. 장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친구인 배우 장혁과 함께 복싱장을 찾기 전 오는 7월 13일 개봉하는 장혁 주연의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혁은 이 영화의 기획과 액션 디자인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장혁은 “진짜 내가 너무 고마운 것 중에 하나가 내가 영화를 개봉하고 (김종국의) 유튜브를 통해서 소개도 하고. 그런 것들을 되게 소개해 주고 싶다고 (나오라고 했다)”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혁의 영화를 소개해 주는 김종국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장혁은 “두 번째 영화는 김종국 출연할 거다”라며, “이미 약속을 했고 얘가 지금 나한테 갚아야 될 게 되게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의 말에 김종국이 “내가 연기를 간혹 몇 번 했었잖아 예전에”라며 자신감을 보이자 장혁은 “넌 대사 없어”라고 선을 그어 김종국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영상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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