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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손석구(39)가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를 돌이켰다.
6일 손석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해방일지' 뒷 이야기 오늘 17시부터 유튜브 채널 <밤샘토크> ep.2 에서 계속 됩니다!"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나의 해방일지' 촬영 당시 손석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 손석구는 편한 차림과 근사한 정장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추앙해요", "멋져요", "미쳤다" 등의 반응이었다.
한편 손석구는 지난 5월 종영한 '나의 해방일지'의 구씨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손석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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