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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세계적인 가수 비욘세, 래퍼 제이지의 열한 살 난 딸 블루 아이비 카터의 재산이 공개됐다.
3일 오후 방송된 채널S, 더라이프 '김구라의 라떼9'(이하 '라떼9')에서 황치열은 "'슈퍼리치의 소박한 씀씀이, 얼마면 되니?' 2위는 씀씀이 조기교육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이번에 소개할 슈퍼리치 키즈는 비욘세와 제이지의 딸 블루 아이비 카터다. 블루는 2012년 생. 한국 나이로 열한 살인데. 생후 일주일도 안 돼서 빌보드 차트에 진출했다. 제이지가 블루가 태어난 걸 기념해 '글로리'라는 싱글 앨범을 발표했는데 거기에 블루의 울음소리가 들어가 있어서 당당하게 피처링 아티스트로 이름이 올라간 것. 그래서 저작권도 올라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비욘세가 나서서 그래미 상까지 타게 해줬다. 블루는 비욘세가 출시한 '브라운 스킨 걸' 음원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는데. 그 노래가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타면서 블루는 아홉 살에 그래미 상의 주인공이 됐다"며 "블루의 알려진 재산은 약 5억 달러. 한화 약 6천억 원이다"라고 추가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구라는 "저작권뿐만 아니라 증여도 있을 듯"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김구라의 라떼9'는 김구라의 잡학사전 속에는 모르는 것이 없다! 과거 속에서 찾는 미래에 대한 해답!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구라가 아닌 진실로 미래를 예측하는 차트쇼다.
[사진 = 채널S, 더라이프 '김구라의 라떼9'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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