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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예원(본명 김예원·32)이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예원은 21일 인스타그램에 "햇뜨공차하예"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거울 셀카 사진으로 검정색 민소매 크롭티에 청바지 차림의 예원이 뿔테안경을 쓰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예원의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예원의 세련된 패션 스타일도 인상적이다.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겸 배우 고우리(본명 고나은·34)는 "배시려… 얼른 뭐 입어 감기걸려"라고 댓글 남겼다.
한편 예원은 넷플릭스 '수리남'에서 사모님 역으로 파격 변신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한인교회 목사로 위장한 마약대부 전요환(황정민)과의 케미는 물론이고, 마약에 중독된 연기를 펼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주목 받았다.
[사진 = 예원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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