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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가상화폐에 투자해 엄청난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는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의 한문철, 한보름, 우주소녀 수빈, 기욤 패트리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5년 전 구입한 가상화폐로 큰 수익을 낸 기욤 패트리는 스스로를 '투자의 신'이라 칭했다. 이어 가상화폐 수익을 놓고 "지금은 많이 떨어졌다"면서도 "30배가 넘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기욤 패트리는 "비트코인 했다가 망했다"라는 한보름의 솔직한 고백에 "우리 장모님도 많이 잃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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