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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고급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으며, 보라색 5부 레깅스에 브라톱 차림으로 앞태, 옆태, 뒤태 모두 퍼펙트한 S라인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효민은 최근 새해를 맞아 "(숙취에 죽는 한이 있어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책) 5페이지 읽기" "척하는 삶을 살지 말자. 다이어트.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많이 움직이자. 아닌 척, 올바른 척, 잘하는 척 구려요. 최소한 구린 사람은 되지 말자!"는 다짐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효민]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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