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예능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호적메이트'에서 한국인 남자친구와 5년째 국제 열애 중인 이탈리아인 샌디가 등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선 연애 상담에 나선 이경규, 이예림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샌디는 연인 김찬휘와 결혼 생각을 드러냈고, 이예림은 "결혼 후 이탈리아에서 사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샌디는 '"이탈리아는 여행으로만 가라. 살지 말라. 절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 살면 바로 죽는다. 일이 없으니까. 가족 만들면 엄청 힘들게 산다. 대한민국이 살기 훨씬 더 좋다. 이탈리아의 멋지고 세련된 이미지는 다 주작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MBC '호적메이트' 46회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