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11일 한지혜는 "18개월 아기 식단. 고기랑 아보카도만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조그마한 식판에 담긴 윤슬 양의 한 끼가 담겼다.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고기와 부드러운 아보카도, 계란 전과 콩밥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그러나 특히 콩밥은 손도 대지 않은 듯해 눈길을 끈다.
이어 한지혜는 "쌀밥만 안 먹고 다 잘 먹는 아기"라며 딸기를 먹는 윤슬 양의 영상을 덧붙였다. 커다란 딸기를 포크로 찍어 야무지게 먹고 있는 윤슬 양이 사랑스럽다. 오동통한 볼과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2년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한지혜]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