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에 진행자로 참석했다.
화이트 팬츠에 집업 후드를 입은 편안한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무표정한 얼굴에서 마지막 출근길에 많은 생각을 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잠시 헤어와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마친 장원영은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이며 포즈를 취했다.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마친 장원영은 방송국으로 들어서면서 배웅하는 팬에게 마지막 출근길 인사를 전했다.
장원영은 이날 녹화를 끝으로 MC에서 하차한다. 아이브 정식 데뷔 전인 2021년 10월부터 1년 4개월 동안 '뮤직뱅크' 37대 MC로 활약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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