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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김나영(42)이 육아 중 주말 일상을 전했다.
15일 김나영은 "아, 포켓몬 그만 읽어주고 싶다. 이 까막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나영의 아들이 일본 애니메니션 포켓몬스터 책을 펼쳐보고 있다. 아직 한글을 떼지 못한 탓에 김나영에게 읽어달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손가락으로 그림을 가리키는 야무진 모습이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2)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사진 = 김나영]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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