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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43)가 든든한 한 끼를 자랑했다.
17일 장윤주는 "오늘 나의 첫 끼"라는 글과 한 설렁탕 가게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먹은 뜨끈한 설렁탕 한 그릇이 담겼다. 뽀얀 국물과 송송 썰어진 파, 살살 뿌린 후추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 장윤주인 만큼 추운 겨울 든든하게 챙긴 한 끼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패션사업가 정승민(39) 씨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장윤주]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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