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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비키니 자태 CG급이네…♥전선욱과 태국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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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선욱(35), 야옹이(본명 김나영·31) 작가 부부의 신혼여행이 공개됐다.

전선욱 작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신혼여행와서 수영하고 놀기.. (엄청난 수영실력!!)"이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아내인 야옹이 작가와 신혼여행지에서 함께 찍은 영상이다. 두 사람이 수영복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야옹이 작가의 우월한 수영복 자태는 놀라움을 불러일으킨다. 셀카를 촬영하는 두 사람의 얼굴에는 행복이 가득하다.

반면 수영 실력은 반전이다. 전선욱 작가는 수영장에 발을 담그자마자 "차가워"라고 놀라면서 자막으로는 "날씨에 비해 물이 엄청 차가웠다"고 전했다. 특히 전선욱 작가와 야옹이 작가 모두 수영 실력은 초보라 튜브를 놀고 물놀이를 즐기는 데 그쳐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전선욱 작가는 튜브에서 즐거워하는 야옹이 작가를 보며 "귀여워"라고 감탄하며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 작가는 지난달 결혼했다. 신혼여행을 태국 파타야로 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전선욱 작가 유튜브]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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