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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ON 옛 동료' 트리피어, 뉴캐슬과 재계약...총 4년 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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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키어런 트리피어(32)가 뉴캐슬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뉴캐슬은 28일(한국시간) “트리피어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여름까지”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2년 1월에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뉴캐슬로 팀을 옮긴 트리피어는 4년 반 동안 뉴캐슬 유니폼을 입게 됐다.

트리피어는 “뉴캐슬과 재계약을 맺어 정말 기쁘다. 내가 처음 뉴캐슬에 온 순간부터 모든 뉴캐슬 팬들이 나를 환영해줬다. 뉴캐슬에서 보낸 모든 순간이 즐겁고 행복했다. 앞으로도 즐거운 순간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트리피어는 아틀레티코로 가기 전까지 토트넘에서 맹활약한 오른쪽 측면 수비수다. 킥력이 워낙 좋아 잉글랜드 내에서 ‘제2의 데이비드 베컴’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는 A매치 40경기에 출전했다.

[사진 = 뉴캐슬]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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