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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19개월 딸과 병원…"재접근기+감기,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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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39)가 19개월 딸의 건강을 걱정했다.

30일 한지혜는 "맨날 감기로 소아과 출근 도장 찍는 슬이. 겨울이 싫다"라며 딸과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 딸의 순수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지혜는 "천천히 컸으면 했는데… 빨리 커서 면역력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 재접근기와 감기의 컬래버는 정말 힘들다"라고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한지혜는 "18개월 재접근기인 윤슬이는 삼일째 밤마다 깨서 비명 지르며 울고, 거실로 나가자고 하고 한 번 울면 잘 달래지지 않는다"라고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2021년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한지혜]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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