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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배우 유태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연애대전'으로 돌아온다.
'연애대전'(극본 최수영 연출 김정권)은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가 3개월간의 계약 연애로부터 시작되는 사랑을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다.
유태오는 대한민국 톱배우 남강호 역을 맡는다. 남강호는 멜로 장인으로 불리는 스타지만 알고 보면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여자를 병적으로 피하게 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태오는 멜로 장인 남강호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이성에 대한 트라우마를 유쾌하게 보여주며 편견을 부쉈다.
특히 상대역인 김옥빈과 담아낼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남강호와 여미란은 이성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가진 극과 극의 캐릭터다. 둘은 선입견을 허물면서 펼쳐지는 전쟁 같은 로맨스 관계를 예고했다.
한편 '연애대전'은 10일 공개된다.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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