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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0일(현지시간) 안스타그램에 “만약 세상이 나에 대해 나쁜 말을 한다면, 내가 상황을 밝게 하는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그것은 내 운명에 있다. 살이 좀 빠졌는데 느낌이 좋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TMZ은 9일 남편 샘 아스하리(29)와 의사들이 스피어스를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에서 치료를 받고 격리시키기 위해 설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부자들은 또한 “스피어스의 이너 서클에 있는 사람들이 약물과 관련된 문제로 인해 그녀의 건강을 걱정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한 측근은 "그가 죽을까 봐 두렵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에 대해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에 “사람들이 내가 거의 죽을 뻔한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이 합법적이라는 것이 나를 역겹게 한다”고 반발했다.
이어 “내 말은 어느 시점에서는 충분하다는 것이다. 나는 아마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는 것을 중단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그것을 즐기지만, 분명히 내가 잘 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스피어스는 13년간 법정 후견인인 아버지로 인해 권리행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았다. 그는 자신의 의지와 달리 정신 건강 시설에 수용되어 약물 복용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피어스 인스타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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