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 상하농원은 봄을 앞두고 고창 근교 1박 2일 골프 패키지 여행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상하농원 주변에는 1시간 내 이동 가능한 4개의 골프장이 있다. 고창CC(자가용 기준 15분)는 바다의 시원한 전망과 넓은 평야가 매력이며 입문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다. 웨스트오션CC(25분)는 서해바다와 백수해안 도로를 따라 형성된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췄다. 선운산CC(50분)는 아름다운 조경 속 햇빛을 등지는 편안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석정힐CC(50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완만한 경사와 뛰어난 경관을 지녔다.
패키지는 4개 골프장 중 원하는 골프장을 선택해 18홀~36홀을 즐기고, 파머스빌리지에서 숙박, 텃밭에서 나오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조식, 자연 속에서 즐기는 노천 스파를 포함한다. 1인 기준 18홀 16만3000원부터, 36홀 29만3000원부터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주중(일~목요일)은 최대 30% 할인된 숙박 금액으로 골프패키지를 제공한다”며 “가벼운 여행을 위해 미리 보내는 골프백 택배 서비스와 프리미엄 브랜드의 골프용품을 대여해 주는 특별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선운산CC, 사진 = 상하농원]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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