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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조예영은 "요즘은 오빠가 나보다 낫네♥ 꽃은 언제나 옳다♥♥"라며 꽃바구니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조예영은 꽃다발을 안고 찍은 거울셀카도 공유했다. 조예영은 "우리집 남자들 너무 로맨틱하네♡ 아빠의 꽃다발. 내 생일도 아닌데 내가 더 신남"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조예영은 MBN·ENA '돌싱글즈3'를 통해 인연을 맺은 한정민과 실제 커플로 발전해 재혼 계획까지 밝혔으나 최근 결별했다. 조예영과 한정민은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없다"고 답한 바 있다.
[사진 = 조예영]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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