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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40)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도경완은 21일 "간만에 외식…요요를 부르는 식단…그래 나에게 70kg대는 어울리지 않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기, 면 요리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고급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누리꾼들은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살 그만 빼도 돼요", "마음껏 드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43)과 결혼했다. 2014년생 아들 도연우와 2018년생 딸 도하영까지 1남 1녀를 두고 있다. 도경완·장윤정 가족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도경완]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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