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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루카쿠가 결승골을 성공시킨 인터밀란(이탈리아)이 포르투(포르투갈)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8강행 가능성을 높였다.
인터밀란은 23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포르투에 1-0으로 이겼다. 인터밀란의 공격수 루카쿠는 이날 경기에서 제코 대신 교체 출전해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포르투는 후반 33분 미드필더 오타비오가 경고누적으로 퇴장 당해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이어갔다. 이후 인터밀란은 후반 41분 루카쿠가 결승골을 터트렸다. 루카쿠는 자신의 헤더 슈팅이 골포스트를 맞고 나오자 재차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고 인터밀란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경기: 2022-23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결과: 인터밀란 1-0 포르투
득점: 루카쿠(인터밀란·후반 41분)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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