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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미스터트롯2' 1라운드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 본선 4차 1R 라이벌전에서 나상도는 진성의 '내가 바보야'를 황민호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열창했다. 결과는 1198점 대 1226점으로 황민호의 승리.
이에 김성주는 "1위 안성훈, 2위 최수호, 3위 박지현, 4위 박성온, 5위 진해성, 6위 김용필, 7위 송도현, 8위 황민호, 9위 추혁진, 10위 윤준협"이라고 1라운드 TOP10 명단을 읽었다.
김성주는 이어 "1라운드로만 TOP10을 가릴 경우 윤준협까지다. 윤준협까지만 살아남고 진욱 밑으로는 전부 탈락하게 된다"며 "11위 진욱, 12위 나상도, 13위 이하준, 14위 길병민, 15위 장송호, 16위 송민준"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러나 여러분 2라운드가 남아있다"라는 희망을 전달했다.
한편,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오디션 사상 최고 우승 상금 5억을 걸고 제2의 임영웅을 찾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사진 = TV CHOSUN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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