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예능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 국회의원 출마를 고민하는 트로트가수 박군과 역대급 남자들을 거쳐온 사연자가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트로트 가수이자 결혼 1년차로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박군이 “와이프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라고…”라며 이색적인 고민을 들고 왔다. 알고 보니 그는 평소 지인들의 경조사를 챙기며 화환까지 보내는 것은 물론, 숙박비, 대리비 등 평소 대신해서 내는 금액이 많았다. 이에 김호영은 “박군 씨의 마음을 몰라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라며 뼈아픈 일침을 날렸다.
이어 흉기로 위협하겠다는 협박까지 받았을 정도로, 위험한 남자들을 거쳤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사연자의 역대급 고민에 언니들은 분노를 숨기지 못하고 크게 화를 내며 사연자에게 공감했다. 박미선도 “나까지 욕 나올 뻔했다”고 말할 만큼, 언니들의 역대급 분노를 산 사연자의 고민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28일 오후 8시 20분 방송.
[사진 =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 예고편]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