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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KB헬스케어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KB오케어’ 가입자 수가 누적 3만명을 넘었다고 27일 밝혔다.
KB오케어는 KB손해보험의 자회사인 KB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그간 KB금융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돼 왔다.
작년 6월엔 KB손해보험 임직원에게 건강식단을 제공하고 건강 관리 미션을 진행했다. 하반기에는 KB금융 계열사 임직원에게 개인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올해 KB헬스케어는 서비스 제공 대상과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먼저 군 장병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2분기에는 KB오케어에 ‘게임화’ 요소를 탑재해 고객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하반기엔 소비자 대상 사업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힌다.
KB헬스케어 관계자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KB손해보험]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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