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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록그룹 버즈 출신 가수 민경훈이 배우 김용건의 득남 소식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문식, 신현준, 김민경은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송은이는 "요즘 내 주변에 늦둥이 부모들 되게 많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숙은 "김구라도 50대에 늦둥이가 생긴 거고"라고 알렸다. 김구라는 52세였던 지난 2021년 딸을 얻은 바 있다.
그러자 김종국은 "김용건 선생님. 76세에 아들을 얻으셨다"라고 추가했고, 민경훈은 "대단하시다"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종국은 이어 "오늘 문제아 키워드가 '쉰대디'다"라고 본론을 꺼냈고, 신현준은 이문식, 김민경과 함께 등장했다. 그는 지난 2021년 54세에 막내딸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뇌섹'이 각광받고 있는 사회에서 상식이라곤 1도 없을 것 같은 일명 '상식 문제아들'이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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