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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스튜디오는 3일(현지시간) 새로운 ‘에이리언’ 영화가 제작된다고 발표했다.
이날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영화의 줄거리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스튜디오는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생명체와 대면하게 된 먼 세상의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욘슨('인더스트리'), 아치 레노('섀도우 앤 본'), 이사벨라 머세드('로잘린'), 스파이크 펀('배트맨'), 에일린 우('어웨이 프롬 홈') 등이 출연한다.
스튜디오는 프랜차이즈의 9번째 영화가 3월 9일 부다페스트에서 제작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페데 알바레즈가 감독, 각본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에일리언’의 오리지널 감독인 리들리 스콧은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한다.
이 프로젝트는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뒤를 잇는 작품이다.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진 = 20세기 스튜디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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