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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사카(일본) 유진형 기자] 이정후가 6일 오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진행된 WBC 한국대표팀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경기 5회말 수비를 나서며 5회초 공격에서 병살타를 친 뒤 김하성을 보며 웃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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