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최민호는 지난 3일 최종화를 공개한 티빙 오리지널 ‘두발로 티켓팅’에서 매회 극한의 미션들을 고군분투 끝에 성공,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최민호는 특유의 넉살과 쾌활한 매력으로 멤버들의 중심축이 되어 ‘예능 베테랑’으로 맹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액티비티에 앞장서 도전, 뉴질랜드의 문화와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소개하며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이끌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최민호는 “고생을 함께해서 그런지 좋은 전우를 얻은 기분이다.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더라도 이때를 생각하며 이야기할 수 있는 추억거리가 생긴 것 같다. 뭐라 설명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정말 좋았다”며 소회를 전했다.
한편, 최민호는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 MC로 예능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티빙 '두발로 티켓팅' 캡처]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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