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임성재가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임성재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로지(파72, 7466야드)에서 열린 2022-2023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21위를 차지했다. 한국선수들 중에서 최고 성적이다.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커트 기타야마(미국, 9언더파 279타)에게 6타 뒤졌다. 기타야마에 이어 로리 매킬로리(북아일랜드), 해리스 잉글리쉬(잉글랜드)가 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김주형이 이븐파 288타로 공동 34위, 김시우와 김성현은 1오버파 289타로 공동 39위, 이경훈은 2오버파 290타로 공동 53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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