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송일섭 기자] 삼성 강민호가 6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 야구장에서 진행된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연습경기 7회말 1사에서 이원석의 솔로홈런이 터진 뒤 이원석과 환호하고 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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